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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윤진 도의원
2015/06/24 16: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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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을미년 (乙未年) 양띠 새해 아침이 환하게 밝았습니다.
 
‘양평시대신문’이 지역주민들에게 정론직필을 통해 올 한해에도 꿈과 희망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도민들이 소망 하시는 일 크게 성취하시고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운이 충만한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1200만명의 경기도민들이 새해에는 그 어느해 보다도 도민 모두의 화합과 결속이 요구 되고 아울러 경기도의 미래 발전을 위해 현명한 판단과 선택의 뜻깊은 한해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보다 정의롭고 도덕적인 선진사회의 실현을 위해 우리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실천에 앞장서는 그런 한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나 개인의 조그만 이익보다는 우리공동의 더큰 이익을 위하고 눈앞에 조그만 이익보다는 먼 미래의 더큰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경기도에는 100만이 넘는 수원시를 비롯해 성남시,고양시,부천시, 안산시,안양시,용인시등 7개 시가 100만 인구가 함께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중추적 기둥이 되고 있습니다.
 
시흥·광명·평택·의정부·화성·파주·군포·남양주시 8개 시가 이미 25만이 넘는 중대도시로 성장하고 보석같은 도시인 동두천·과천시와 양평·연천·가평군도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자랑스런 경기도민 여러분!
 
지역화합에 앞장서고 경제적 발전과 새로운 창조적 기반을 완성시키기 위해 도민과 의회와 저자신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고통받고 있는 서민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솔선수범하여 베풀고 나눌 것이고, 늘 도민과 함께 소통과 대화로 화합하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일조하겠습니다.
 
흔히 의회와 집행부를 수레바퀴에 비유합니다.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제시는 물론 귀중한 세금이 제대로 사용되는지 감시하고 경기도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수레의 주인인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하여 일하겠습니다.
 
“혼자 꾸는 꿈은 꿈(夢)으로 그치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희망이 되고 현실이 된다”는 말처럼 도민들이 원하는 미래, 더 안전하고 더 살기좋은 경기도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본인은 늘 도민의 곁에서 우직하고 성실하게 맡은 바 역할 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에는 희망하신 모든 일들이 꼭 이루어질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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